GS건설 ‘자이tv’, 업계 최초 일반인 대상 온택트 강연 진행

조선비즈
  • 유병훈 기자
    입력 2020.09.18 14:36

    GS건설이 오는 21일 건설사 최초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온택트(ONtact) 라이브 강연에 나선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와 온라인(Online)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한 대면을 뜻한다.

    GS건설 유튜브 채널 ‘자이TV’ 중 ‘부동산 What 수다’/GS건설 제공
    GS건설은 공식 유튜브채널 ‘자이tv’에서 ‘차이나는 클래스-부동산 세금 파헤치기’ 온택트 라이브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강연은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한시간동안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강사의 일방적인 정보제공과 질문 댓글에 대한 답변을 다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줌을 통해 고객들이 실시간으로 직접 참여하는 형식의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또 이를 자이tv 채널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기로 했다.

    진행은 부동산 세법 전문가로 유명한 이승현 회계사와 개그맨 이상훈이 맡았다. 사전 접수를 통해 당첨된 70명이 줌을 통해 강연에 참여한다. 당첨된 70명 외에도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유튜브 채널 자이tv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 또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명에게는 강연이 끝난 후 이승현 회계사와 온라인 일대일 상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온택트 라이브강연에서는 ‘세법 개정안과 절세 비법’이란 내용을 주제로 부동산 수요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잇따른 정부 부동산 대책 발표로 부동산 세법이 개정되면서 부동산 세법 관련 문의를 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을 반영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세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지만 대면 설명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간 라이브 온텍트 강연을 기획하게 됐다"며 "코로나 19에도 다양한 고객소통채널을 늘려 ‘앞선 사람들이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표방한 자이의 아이덴던티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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