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JTBC 사옥, 코로나 확진자 발생...일부 층 폐쇄

조선비즈
  • 박용선 기자
    입력 2020.09.17 16:06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근무하던 직원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옥 일부 층이 폐쇄됐다.

    17일 JTBC에 따르면, 상암동 사옥 스튜디오 ‘창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JTBC는 창조관 13층과 14층, 15층을 폐쇄하고 건물 전체 방역에 들어갔다.

    JTBC는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 중이고, 임직원 등 2주 내 밀접접촉자로 의심되는 직원들의 출근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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