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PC방 이용료 무료 제공

조선비즈
  • 윤민혁 기자
    입력 2020.09.17 15:28

    펄어비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PC방 소상공인을 위해 검은사막 및 섀도우 아레나 게임 이용 시간을 한달간 무료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펄어비스 제공
    이용 시간 지원은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와 논의해 사업주가 선호하는 시기에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기간은 추석 연휴가 시작하는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PC방 보상 혜택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상생을 도모하겠다"고 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