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품아 브랜드 대단지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10월 분양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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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9.17 10:30 | 수정 2020.10.16 15:21

    2016년 12월 완공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와 신세계백화점 등으로 주목받으며 이미 대구 도심의 핵심주거지로 떠오른 동대구권이 대구 분양시장에서 가장 핫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투시도
    최근 분양시장 최대 수요자로 부상한 3040세대가 내 집 마련에 나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는 교육여건으로 이중에서도 초품아는 실수요자·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중고등학생에 비해 통학 안전에 더 관심도가 높은 초등학생 자녀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집과 학교가 가까울수록 불법주정차, 과속 등의 교통사고 위험에서도 안전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인근지역은 학교보건법 시행령 상 유흥업소 등 청소년 유해시설 영업 금지 지역으로 지정되어 유해환경이 적기 때문에 자녀교육에 좋다.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45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단지 옆에 동신초가 위치한 초품아로 검증된 동대구 프리미엄에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까지 더해져 오픈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이 단지는 영남권 교통허브인 동대구 고속철도역과 복합합승센터가 가까우며,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을 도보로 누릴 수 있고 신천대로와 동로가 가까워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 인근에는 새로운 도시철도사업인 엑스코선(2027년 예정)이 계획되어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의 동대구권 생활인프라와 중앙로, 롯데백화점 등 대구중심권 인프라를 동시에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멀티생활권을 자랑한다. 모든 대중교통이 집결한 복합환승센터와 쾌적한 신천수변공원도 가깝다.

    태영건설측은 입주민의 쾌적성과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단지 내에 풍부한 조경시설 마련은 물론, 다목적 실내체육관, 골프, 피트니스, 작은도서관 등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와 더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실내놀이터와 맘스카페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시공사인 태영건설은 2020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3위로 지난해 보다 한 단계 상승했으며 지난해부터 브랜드 PR을 강화해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대규모 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상업 및 업무시설 개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건설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등 국내 신용평가 3사 모두로부터 A0 등급을 받은 태영건설은 향후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를 통해 수준 높은 설계와 우수한 시공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전용59㎡ 193가구, 74㎡A 186가구, 74㎡B 55가구, 84㎡A 312가구, 84㎡B 116가구 등 총 860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219-4번지에 10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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