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동 주거복합타운 내 최대 규모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 모델하우스 18일 오픈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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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9.17 10:00

    서희건설이 이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안흥동 초고층 주거복합타운에 들어서는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의 모델하우스를 내일, 18일 오픈하고 마지막 조합원을 모집한다.

    사진제공: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 조감도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청약통장이 필요없으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자금 부담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조합원 가입은 무주택자이거나, 국민주택규모(85㎡) 이하 1주택 소유한 세대주까지 가능하다.

    지난 7월 1일 지구단위계획구역결정고시가 완료돼 사업이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는 여건이 확보된 상태다. 또한 97% 토지소유권을 확보하는 등 사업 지연 등의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된 현장으로, 아파트 건립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조합원 모집이 완료되면 사업승인 및 착공 후 일반 분양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는 이천시 안흥동 279-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6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단일 84㎡ 아파트 945세대(예정)와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로 선보여진다.

    단지 내 상업시설도 함께 구성돼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할 예정이다. 대단지에 걸맞은 넓은 부지를 활용해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곳곳에 다양한 초목을 식재한 테마가든을 비롯해 어린이놀이터, 쉼터 등 조경 특화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실내는 4베이, 3면개방, 거실 2면개방 등 타입에 따라 다양하게 계획해 쾌적하고 넓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펜트리, 드레스룸, 현관 수납공간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가 들어서는 안흥동은 이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곳이다. 특히안흥동 일대에 약 5,000여 세대의 미니 신도시급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거복합타운 스카이시티는 이천을 대표하는 신흥부촌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는 중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중부대로(42번 국도), 3번 국도 등이 인접해 도심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도보로 이천종합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고, 경강선 이천역이 반경 2km 내에 있다.

    주변으로 안흥초, 이천중, 이천제일고가 있으며 이천 청소년문화센터, 시립도서관, 교육복합시설 예정부지가 근거리에 있다. 도보 거리에 롯데마트가 있고, CGV, NC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이천 시청, 세무서, 경찰서, 지방법원 등 공공기관도 인접해 있다. 복하천 수변공원, 안흥유원지, 이천온천공원, 온천지구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현장 관계자는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의 청약 열풍으로 청약 경쟁률은 물론 가점까지 덩달아 높아져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허탈감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는 청약통장이 필요없으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이 가격 경쟁력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만큼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 모델하우스는 9월 18일 오픈예정이며, 이천시 중리동43-1번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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