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조선비즈
  • 정해용 기자
    입력 2020.09.16 14:00 | 수정 2020.09.16 14:21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가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 고시 금리를 목표 수익률로 운용되며 지난 7월 7일 상장됐다.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는 현재 시중은행 1년 정기예금과 유사한 연 0.63~0.65% 수준의 수익률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약정된 기간 의무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은행 예금과 달리 장중 매매를 통해 투자자의 필요에 따라 현금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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