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층마다 ‘프라이빗 전화 부스’ 조성

조선비즈
  • 고성민 기자
    입력 2020.09.07 16:14

    롯데건설은 임직원들이 방음이 갖춰진 공간에서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도록 본사 각 층마다 ‘프라이빗 전화 부스’를 2개씩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들이 사내에 설치된 ‘프라이빗 부스’를 이용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프라이빗 부스 내부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제가 마련됐다. 또 USB충전 포트와 의자·탁자를 비치해 통화하면서 수월하게 메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 편의를 위해 센서등을 설치해 외부에서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근무 환경을 조성해 임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프라이빗 부스를 도입했다"면서 "업무 방식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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