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마감 100% '쌍용 더 플래티넘', 안성에 새 아파트 선보인다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20.09.01 12:29

    올해 공급하는 족족 100% 청약마감(일반분양 기준)을 기록 중인 쌍용건설이 안성 공도에 총 1,696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를 선보일 예정으로 수요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조감도
    쌍용건설은 올해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9개 단지 총 5,622가구, 일반분양 3,600가구를 공급했으며, 이들 단지 모두가 청약마감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쌍용 더 플래티넘 거제아시아드’와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각각 평균 230.7대 1, 226.5대 1로 마감되며 올해 전국 평균 청약경쟁률 상위 3, 4위를 기록하는 등 ‘쌍용 더 플래티넘’의 높아진 브랜드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렇듯 ‘쌍용 더 플래티넘’의 브랜드 가치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696세대의 대규모단지가 안성 공도에 들어선다는 소식에 안성 지역은 물론 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안성과 평택 더블생활권을 누리는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것은 물론 쌍용 더 플래티넘의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춘 만큼, 향후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은 지역 내 핵심 입지에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춘 단지들을 공급하며 올해 분양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며, "이번 안성 공도에서 분양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역시 탁월한 입지, 우수한 상품성, 미래가치 등을 모두 갖추고 있는 단지인 만큼, 수요자는 물론 업계의 관심까지 집중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안성 공도 승두리 7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35층으로 안성 최고층 단지이자 총 1,696세대, 아파트 14개동 규모의 매머드급 프리미엄 대단지로 들어선다. 타입별 세대수는 59㎡ 548세대, 74A㎡ 358세대, 74B㎡ 351세대, 84A㎡ 429세대, 129㎡(PENT-A) 2세대, 141㎡(PENT-B) 8세대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에 4Bay 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으며, 이 외에 신평면, 미스트분수, 에어쉘터 등의 미세먼지 저감 설계, 주차장 특화설계 등 쌍용건설만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공동현관부터 세대 현관까지 접촉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스마트원패스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바이러스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단지 내로 축구장 약 3배 크기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인근으로 승두천 수변공원(예정)까지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쌍용건설은 루프탑 가든, 글램핑장, 실내다목적체육관, 게스트하우스 등의 다양한 시설들 조성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우수한 상품성은 물론 탁월한 입지환경도 돋보인다. 단지는 안성과 평택을 모두 아우르는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통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달 오픈을 앞둔 스타필드 안성점이 가까이에 위치하며, SRT 지제역, 평택 고덕 삼성반도체공장 등도 가깝다. 이 외에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도보통학이 가능한 공도초등학교, 1km 내에 위치한 중·고교까지 안심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10월 오픈 예정인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107-9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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