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호주 국보 와인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 출시

조선비즈
  • 박용선 기자
    입력 2020.08.12 14:28

    롯데백화점이 선보인 ‘펜폴즈 빈 31 샤르도네’. /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이 13일 호주 국보 와이너리 ‘펜폴즈(Penfolds)’에서 생산한 화이트 와인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는 펜폴즈의 최고급 화이트 와인 '야타나'의 세컨드 와인으로 호주에서 가장 서늘한 지역 태즈마니아, 애들레이드 힐즈에서 엄선한 포도만을 사용했다.

    ​라이트한 텍스처, 기분 좋은 산도, 샤르도네 포도의 순수한 향 등이 잘 조화돼 있으며 숙성 포텐셜을 갖춘 프리미엄 샤르도네다. 8월 한달 간 롯데백화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00병 한정으로 1병 (750ml)에 8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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