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106명에게 투약"

조선비즈
  • 황민규 기자
    입력 2020.08.01 14:21 | 수정 2020.08.01 20:1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32개 병원이 106명의 중증환자에 대해 신청해 현재 106명 모두에게 공급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임상시험을 위한 제제 생산 가능한 혈장이 수집돼 지난 달 18일부터 혈장치료제 제제 생산을 시작했으며, 오는 10일경 임상시험용 제조공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중대본에 따르면 강원도 홍천 캠핑 모임과 관련해 추가 확진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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