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 36개 종목 3억816만주 의무보유 해제

조선비즈
  • 정해용 기자
    입력 2020.07.31 10:32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한 주식 3억816만주(총 36개사)가 8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 연합뉴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 8923만주(7개사), 코스닥시장 2억1892만주(29개사)다. 다음달 의무보유 해제주식 수량은 전달보다 105.5% 증가한 수준이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1.2% 줄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화투자증권(003530)(9일), 키다리스튜디오(020120)(12일), 필룩스(033180)(13일), 국보(001140)(19일), 참엔지니어링(009310), 에이프로젠제약(003060), 인스코비(006490)등 7개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덕산테코피아(2일), 위더스제약(3일), 네온테크(11일), 이트론(096040)(12일), 솔트룩스(23일), 제놀루션(225220)(24일) 등 29개사가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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