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6월 18일 '그렇게 피해 다니더니…정부지원금 16억원, 윤미향이 심의해서 정의연에 줬다' 기사에서

조선비즈
  • 김민우 기자
    입력 2020.07.15 14:30

    본지는 지난 6월 18일자 '그렇게 피해 다니더니…정부지원금 16억원, 윤미향이 심의해서 정의연에 줬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정의기억연대 이사는 여성가족부 국고보조사업수행기관을 결정하는 '보조자사업선정위원회'에 참여하여 16억1400만원의 보조금을 셀프로 심사하고 수령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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