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도동 래미안상도3차 114㎡ 13억원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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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6.30 14:35

    [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6월 29일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래미안상도3차 15층 전용면적 114㎡형이 13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2020년 5월 27일 같은 면적형인 3층 물건이 11억5000만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해 1억5000만원 높은 가격이다.

    래미안상도3차 단지는 지난 2004년 12월 24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28개동으로, 1656가구(임대주택 포함)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3.33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84㎡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84㎡ 10억4457만원 △114㎡ 12억5166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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