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고 펭수 우산 챙기세요"

조선비즈
  • 윤희훈 기자
    입력 2020.06.24 09:58 | 수정 2020.06.24 14:46

    SPC 그룹이 운영하는 베스킨라빈스가 장마철을 맞아 '판촉 굿즈'로 '펭수 우산'을 선보인다. 매장에서 쿼터 사이즈(판매가 1만5500원) 이상 구매하면 '펭수 우산'을 3900원에 제공한다.

    '펭수 우산(2종)'은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의 상징 컬러인 노란색과 회색을 활용했다. 겉면에는 해맑게 인사하는 펭수 일러스트를 그려 넣고, 우산 꼭지에는 빗물 받이 기능을 가진 물받이 캡을 달았다. 캡에는 펭수 얼굴을 그려 넣어 귀여운 매력을 완성했다.

    베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펭수와 협업해 선보인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스티커의 인기에 힘입어 펭수 우산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굿즈를 지속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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