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29일부터 해외 브랜드 시즌오프 진행

조선비즈
  • 홍다영 기자
    입력 2020.05.24 11:44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꼼데가르송, 오프화이트 등 주요 브랜드 시즌오프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갤러리아 명품관 전경. /한화갤러리아 제공
    명품관은 꼼데가르송, 락앤본, 쟈딕앤앤볼테르 등 해외 브랜드가 시즌오프에 참여한다. 톰포드, 파비아나필리피, 막스마라 등 총 70여개 해외 브랜드가 최소 10%에서 최대 40%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대전 타임월드는 30개 해외 브랜드가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버버리 30~50%, 오프화이트 30%, 듀퐁 30%, 폴스미스 20~30%, 이자벨마랑 30% 등을 할인 판매한다. 센터시티는 20여개 주요 브랜드가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코치는 최대 50%, 에뜨로는 최대 40%, 쌤소나이트와 막스마라는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하이주얼리와 시계 브랜드들도 전시를 열고 단독 상품을 입고한다. 오는 31일까지 명품관 이스트 지하 1층 마스터피스존에선 영국 하이엔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60억원 규모의 전시를 진행한다. 또 독일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랑에 운트 죄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정교한 기능을 탑재한 핑크골드 다이얼의 ‘다토그래프 퍼페추얼 뚜르비옹’을 갤러리아 명품관에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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