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환자 23명 늘었다…지역발생 19명

조선비즈
  • 장윤서 기자
    입력 2020.05.23 10:30 | 수정 2020.05.23 10:32

    서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경기 부천지역 곳곳을 다녀간 것으로 조사된 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가 1만116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3명 중 19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다.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13명이 확인됐고 서울에선 4명, 대구와 경남에서 각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

    4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공항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환자가 3명, 대전에서 확인된 환자가 1명이다.

    하루 새 사망자는 2명 늘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사망자는 266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가 완치돼 추가로 격리 해제된 사람은 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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