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원광대병원 직원 코로나19 확진…병원 일시 폐쇄

조선비즈
  • 장윤서 기자
    입력 2020.05.23 10:15

    경기도 군포의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건물이 일시 폐쇄됐다.

    군포시에 따르면 원광대병원 직원 A씨(25·남)가 지역 내 37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원광대병원은 이날 하루 방역을 위해 폐쇄됐다. 환자 입·퇴원도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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