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중앙하이츠 오픈 기념 화환 대신 쌀 주민 센터 기증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20.05.23 11:00

    사진제공: 부평 중앙하이츠
    지난 19일 1순위 청약을 최고 114:1, 평균 30:1로 마감한 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재건축조합의 안교윤 조합장은 5.22. 14시 인천광역시청 앞 모델하우스에서 부평2동 복지센터 신경철 센터장과 사랑의 쌀 기부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현장은 코로나 여파로 모델하우스를 닫고 온라인 사이버 모델하우스 분양을 통해서도 최고 114:1, 평균 30:1이 넘는 큰 성공으로 1순위 (5월.19일)청약 마감한 기념으로 화환 등을 반려하고 사랑의 쌀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쌀 화환을 주민센터를 통해 기부하여, 지역 내에 어려운 불우 이웃을 위해 사용하도록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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