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보,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 기업’ 선정

조선비즈
  • 이다비 기자
    입력 2020.05.22 14:51

    금융 클라우드 스타트업 피네보는 신용보증기금(KODIT)으로부터 ‘퍼스트 펭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 제도는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 중 미래 성장성이 높은 창업 기업을 선정해 최대 30억원의 자금조달보증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왼쪽부터) 홍성연 신용보증기금 인천스타트업지점장과 심정석 피네보 대표가 ‘퍼스트 펭귄 기업’ 선정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피네보 제공
    피네보의 주력제품은 클라우드,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결제승인·매입정보 생성을 동시화하는 솔루션으로, 독자 기술력과 사업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앞서 피네보는 2019년 금융위원회로부터 해당 기술력을 인정받아 ‘금융규제 샌드박스’에 통과하고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다.

    심정석 피네보 대표는 "해외 솔루션에 의존하던 국내 금융 IT 시장이 반대로 해외로 진출하는 데 선봉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현재도 밤낮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