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첫 슈팅게임 '발로란트' 6월 2일 정식 출시

조선비즈
  • 윤민혁 기자
    입력 2020.05.22 14:14

    라이엇 게임즈는 1인칭 전술 슈팅(FPS) 게임 신작 ‘발로란트(VALORANT)’를 오는 6월 2일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제공
    발로란트는 라이엇 게임즈가 처음 개발해 선보이는 1인칭 전술 슈팅 게임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는 다른 새로운 지적재산권(IP)을 사용한다. 5대5 대전형 방식으로 다양한 총기와 고유 스킬을 활용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등에서 진행 중인 발로란트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는 이달 29일 종료된다. 그 동안의 플레이 기록과 플레이어 계정은 초기화될 예정이다. PC방 유저를 위해 프리미엄 PC방 서비스도 제공된다. PC방에서는 발로란트에 등장하는 모든 요원을 활용할 수 있다. 발로란트 최소 사양은 CPU 인텔 코어 2 듀오 E8400, 그래픽카드 인텔 HD 400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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