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소폭 하락세…美증시 하락 영향

조선비즈
  • 박정엽 기자
    입력 2020.05.22 09:17 | 수정 2020.05.22 15:29

    22일 코스피지수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29포인트(0.16%) 오른 2001.60에 거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 오전 9시 8분 전날보다 1.92포인트(0.10%) 내린 1.996.39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62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은 353억원, 기관은 255억원 각각 순매수하고 있다.

    미국 시장이 미중간 무역 갈등으로 하락 마감한 영향으로 보인다. 21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1.78포인트(0.41%) 하락한 2만4474.1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1포인트(0.78%) 내린 2948.5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0.90포인트(0.97%) 하락한 9284.88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30포인트(0.18%) 오른 717.32에 거래되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