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견본주택 22일 개관

조선비즈
  • 백윤미 기자
    입력 2020.05.21 17:51 | 수정 2020.05.21 17:52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견본주택을 22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21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56, 6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에 총 486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로 들어선다. 오피스텔 전용면적별로는 △37㎡ 19실 △38㎡ 38실 △53㎡ 76실 △56㎡ 19실 △ 59㎡ 19실 △71㎡ 1실 △84㎡ 314실로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돼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청량리역 일대는 서울 동북부지역 교통 요지로 꼽힌다. 서울 지하철 1호선·경원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 강릉선 등 총 6개의 노선이 지나며 이를 통해 종로, 광화문, 강남, 잠실,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롯데백화점(청량리점), 롯데마트(청량리점), 홈플러스(동대문점), 약령시장, 경동시장, 청량리종합도매시장, 청량리농수산물시장 이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청량리역은 GTX-B·C 노선 등이 계획돼있어 향후 총 10개 노선이 지나는 서울의 교통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GTX-B·C노선을 이용하면 서울역과 삼성역까지 각각 한정거장 거리여서 뛰어난 접근성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인프라, 다수의 개발호재 등을 갖춰 많은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거기에 힐스테이트 브랜드까지 갖추고 있어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 모두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92-62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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