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벨류, 일본 동해수산연구소·환경생물연구소와 투자업무협약 체결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20.04.08 11:19

    많은 전문인이 지구환경 생태계를 연구하며 해양 산업을 우선으로 중요한 해양자원을 통해 얻는 데이터를 축적하며 다가온 4차 산업을 위해 사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앵커벨류
    이 가운데, 산업과 인공지능의 결합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앵커벨류는 지난 4월 2일 해양환경 분야에 가장 앞서있는 일본과 교류하며 일본 ㈜동해수산연구소(이하 동해수산)와 ㈜환경생물연구소(이하 환경생물) 간의 투자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앵커벨류는 인공지능 기술과 노하우를 환경 분야와 식품 산업 분야에 확대하며 미래산업에
    이바지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동해수산은 환경생물을 40년간 연구해온 회사이다. 일본 내 대표적 해양환경을 연구하는 회사로 신 마사히사 동경대 농학박사가 중심에 있다. 신 마사히사 박사는 수산 분야의 권위자인 히라노 레이지로 동경대 농학박사의 제자로 수십 년간 수산업 분야와 환경 분야에 알려진 인물이다. 환경생물에 관한 공신력을 바탕으로 일본 내 유수 기업들의 자문을 도맡아 왔고 일본내미쓰비시소고연구소, 중앙전력연구소 등과 지방자치단체들을 비롯하여 120개사와 협력하고 있는 회사의 주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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