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하루만에 3.7조 급증… 주식 대기자금 45조원 돌파

조선비즈
  • 안재만 기자
    입력 2020.03.27 16:21 | 수정 2020.03.27 16:36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 위해 주식 계좌에 넣어놓은 고객예탁금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6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전날보다 3조7330억원 급증해 45조1690억원을 기록했다. 예탁금은 지난달 24일만 해도 30조원 수준이었으나 연일 조단위로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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