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코리아, 코로나19 극복 지원에 10억원 기탁

조선비즈
  • 이재은 기자
    입력 2020.03.23 12:01 | 수정 2020.03.23 13:09

    사우디 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한국 법인인 아람코 코리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억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구입이 어려운 재난취약계층에게 개인위생용품에 쓰일 예정이다.

    또 현장 의료진과 방역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방호복, 방역용 마스크 등 건강용품 키트, 자가격리자를 위한 키트 지원 등에도 사용된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