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지난해 면세점 철수로 순손실 482억원...적자전환

조선비즈
  • 안상희 기자
    입력 2020.02.12 18:07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027390)는 개별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86억7188만원으로 2018년보다 4.8%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2018년과 유사한 1424억3341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적자전환했다. 482억5419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회사 측은 "면세사업을 중단하며 손실폭이 커져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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