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 대규모 복합 개발 본격화로 개발 수혜 누린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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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2.04 09:00

    국내 최대규모의 복합 환승센터로 조성되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가 오는 6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인근에 들어서는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사옥인 GBC(글로벌 비즈니스 센터)가 오는 3월 착공에 돌입하면서 이와 연결되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는 것이다.

    사진: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 투시도
    서울지하철 2호선, 9호선 환승을 비롯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과 C노선이 정차하고 위례신사선과 향후 고속철도까지 정차할 예정인 초대형 복합환승센터다. 지하 6층 규모로 잠실야구장 전체면적(4만 5천㎡)의 약 5배인 15만㎡ 규모다. 기존의 영동대로 공간은 도로를 지하화해 광장형태로 조성할 계획이다.

    코엑스와 GBC, 종합운동장을 아우르는 국제교복합류지구 프로젝트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 코엑스에서 종합운동장 사이의 약 199만㎡ 규모의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은 마이스(MICE)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복합도시 개발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대규모 전시장과 함께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이 포함되어 있어 마이스 산업의 핵심인 전시, 숙박, 공연 등의 기능을 비롯해 교통과 스포츠 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는 복합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삼성역과 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복합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인근 지역에도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대부분이 주거단지로 구성된 잠실동 일대에서 새롭게 공급에 나서는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에 많은 수요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쌍용건설은 송파구 잠실동 일대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16층 규모로 이 중 오피스텔은 지상 5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192실이 들어선다. 함께 들어서는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 총 74실 규모다.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은 앞서 언급한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와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수혜를 그대로 누릴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국제교류복합지구인 종합운동장이 인근에 있고, 단지 바로 앞으로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이 있어 삼성역과 종합운동장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가치뿐만 아니라, 이미 갖춰져 있는 생활 인프라도 탁월하다. 코엑스,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롯데월드몰 등 쇼핑 인프라는 물론, 한강공원, 탄천 수변공원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환경도 알차게 갖추고 있다.

    한편, 함께 들어서는 상업시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업시설 인근으로 1만 5천여 세대 규모의 초대형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역세권 입지 덕분에 유동인구도 풍부하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초역세권의 입지환경은 물론, 탁월한 미래가치와 잠실에서는 보기 드문 신규 공급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라는 장점 덕분에 분양 전부터 문의가 이어져 왔던 곳"이라며,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면 인근 지역 대기수요자의 관심이 뜨겁게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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