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쇼와 셀카, 요즘 CEO와 신입사원들의 만남

조선일보
입력 2020.01.17 03:10

토크쇼와 셀카, 요즘 CEO와 신입사원들의 만남
/SK·두산

최태원(위 사진) SK그룹 회장과 박정원(아래 사진) 두산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신입사원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토크와 공연 등으로 형식 파괴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신입사원과의 대화에 참여한 최 회장은 자주 찾는 맛집으로는 회사 부근의 'Y집', 최근 감명깊게 읽은 책으로는 정혜신의 '당신이 옳다'를 꼽았다. 지난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두산그룹 신년음악회에 신입 사원들과 함께 참석한 박 회장은 지난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화제가 됐던 두산 베어스의 '셀카 세리머니'를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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