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김진호 신임 사장 선임

조선비즈
  • 고성민 기자
    입력 2020.01.16 17:32

    두산건설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김진호(62·사진) 새서울철도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진호 사장은 1996년 두산건설에 입사했다. 2006년 주택 분양담당 상무, 2014년 도시정비사업 분양담당 전무, 2015년 경영지원부문장(전무), 2016년 건축BG장(부사장) 등을 거쳤다. 지난해 3월부턴 신분당선 사업을 하는 두산건설 자회사 새서울철도 사장을 맡아왔다.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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