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BIM 교육으로 건축과 도시공학을 선도한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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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2.27 16:54

    인구구조가 변화하고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는 현재, 지속가능한 산업인력 창출을 위한 방법론 중 하나로 사이버대학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건축과 도시는 넓은 연령대와 산업 범위를 가지고 있어 지속가능한 교육이 필요하고 또 가능한 산업 분야로 평가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최근 건축산업구조의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개설하였으며 현재 대형 학과로 성장하여 건축과 도시 분야에서 미래산업의 중심이 되는 BIM 특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한양사이버대학교
    미래 산업인력의 양성뿐만 아니라 현시점에서의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자격증과 건설기술인 인증이다. 국내 4년제 건축 관련 학과에서 4학년이 되면 건축기사, 안전기사, 콘크리트 기사 등 기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4학년이 되면 해당 자격 취득 시험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산업 기사나 기능사 또한 당연히 취득할 수 있다. 무엇보다 큰 장점 중 하나는 커리큘럼을 잘 따를 경우 건축과 도시공학 모두에 대한 지식을 얻음으로써 양쪽에 대한 전공을 모두 살릴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졸업하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있는 건설기술인 인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건설기술인 등급을 통해 건설산업 내에서 참여 가능 공사 범위가 변화하게 되며, 현재는 특급, 고급, 중급, 초급으로 나뉜다. 여기서 초급은 건설기술인 역량지수 35점 이상을 획득하여야 한다. 건설기술인 역량지수는 총 세 가지의 평가지표를 사용한다. 자격, 경력 그리고 학력이다. 여기서 전술한 기사 자격증 취득 시 20점의 점수를 획득할 수 있고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졸업 시 건설기술인 협회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준 학점을 충족시키면 학력지수 20점을 획득하여 졸업과 동시에 건설기술인 초급 등록을 마칠 수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중심이 될 BIM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얻을 수 있다. 최근 공공사업뿐만 아니라 민간 대규모 사업에 BIM 운용 능력은 건설산업 종사자들에게 필수 요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에서는 특정 교과목 수강 시 특정 학점 이상을 받게 되면 한국 BIM 학회가 주관하는 BIM 운용기능사 2급 자격증을 바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한양사이버대학교는 12월 1일부터 신입 및 편입 모집을 시작하였다. 2020년 1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신편입생 모집에 관한 세부 사항은 한양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 및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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