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양지로지스틱스 물류센터’ 수주

조선비즈
  • 김민정 기자
    입력 2019.12.24 10:07

    포스코건설은 1469억원 규모의 ‘양지로지스틱스 물류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시흥 스마트 허브 내 물류센터’, ‘용인 남사면 북리 물류센터’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대형물류센터 수주다.

    양지로지스틱스 물류센터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
    양지로지스틱스 물류센터는 연면적 20만5000㎡, 지하 1층~지상 10층의 최신식 냉동·상온 보관창고시설이다.

    발주사인 양지로지스틱스는 물류부동산을 전문적으로 투자 개발하는 회사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향후 수도권 지역에 물류센터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당일 배송 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면서 물류센터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후속 수주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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