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역세권에 학군·생활 인프라 두루 갖춰

조선비즈
  • 백윤미 기자
    입력 2019.11.25 09:59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1369-8 일대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를 공급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적용한 단지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152가구, 84㎡ 오피스텔 19실 등 총 171가구를 분양한다.

    단지는 학군과 교통, 생활 인프라 등을 고루 갖춘 것이 장점이다. 해운대초가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있고, 해운대여중·고, 해운대중·고, 부산외고도 가깝다.

    교통 여건을 보면 부산 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해운대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이다. 도시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부산~울산) 접근성도 좋다. 해운대해수욕장과 신도시인 센텀·마린시티도 가까워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는 미세먼지 측정과 보안 강화를 위한 스마트 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단지 내 공기 질을 관리하는 미세먼지 측정기와 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있다. 또 외출할 때 현관 앞 움직임을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내주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 스마트 일괄 소등 스위치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전체에는 에너지절약을 위해 발광다이오드(LED) 등을 설치했다. 가구 내에는 스마트폰과 연계되는 14인치 HD 화질의 스마트 주방 TV, 대기전력과 난방을 통합해 제어하는 스마트 일체형 스위치가 설치돼 있다.

    이 밖에 스마트 키만 소지하면 공동현관이 자동으로 열리는 '원 패스' 시스템, 무인 택배·세탁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장소에 관계없이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 등도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해운대초가 가까워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최적의 단지"라며 "해운대구는 아파트값이 비싸 진입이 쉽지 않은 곳인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양가를 책정해 젊은 층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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