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 글로벌 누적 매출 2조 돌파

조선비즈
  • 설성인 기자
    입력 2019.11.12 15:35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078340)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사진>’가 누적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2014년 4월 출시 후 5년 7개월 만에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2조원 달성이라는 성과를 냈다.

    서머너즈 워는 2017년 3월 국내 모바일게임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달성했으며, 이후 추가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데 2년 8개월이 걸렸다.

    서머너즈 워는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해외에서 벌어들였다. 234개국 이용자들이 서머너즈 워를 즐기고 있다.

    컴투스는 자체 개발력으로 탄생한 모바일게임 IP(지식재산권) ‘서머너즈 워’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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