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12월 11일 글로벌 정식 서비스

조선비즈
  • 윤민혁 기자
    입력 2019.11.12 13:20

    펄어비스는 12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펄어비스 제공
    글로벌 서비스는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 150여개국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하는 언어는 영어· 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중국어 간체·중국어 번체 등 9가지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2018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8년 8월 대만, 2019년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3개국 총 누적 다운로드 수는 1000만을 넘어섰다. 한국에서는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6관왕을 차지했고, 대만에서는 2019 대만게임쇼 모바일 부문 10대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

    글로벌 버전은 지난 9월 27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현재 사전예약자는 300만명에 달한다. 김경만 펄어비스 CBO(최고사업책임자)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에 더불어 글로벌 런칭을 위한 사전조사를 철저히 했다"며 "이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긴 호흡으로 성공적인 운영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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