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캘린더] '르엘 신반포 센트럴' 등 전국 15곳, 7935가구 청약

조선비즈
  • 이진혁 기자
    입력 2019.11.09 09:00

    11월 둘째 주(11~16일)는 전국 15곳에서 7935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9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반포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르엘 신반포 센트럴’을 11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54~121㎡ 596가구로 지어지며 이중 일반분양은 전용 59~84㎡ 135가구다.

    롯데건설이 선보이는 고급 주거브랜드 ‘르엘(LE-EL)’의 첫 적용단지다. 서울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인 트리플 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경부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서울시내를 비롯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가톨릭대 성모병원, 고속버스터미널 상권, 반포 한강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우미건설은 인천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7블록에 짓는 주거복합단지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를 12일 분양한다. 전용 84㎡ 아파트 1412가구, 오피스텔 100실로 지어진다.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020년 7호선 부평구청~석남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 도심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서진 중앙시장이 가깝고 봉수초, 가현초·중, 신현고 등이 인근이다.

    이번 주 개관 예정인 견본주택은 9곳이다. 15일에 △꿈의숲 한신더휴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수원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양주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포레나 루원시티 △검단신도시 대광로제비앙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대구 범어자이엘라(오피스텔) △광주 무등산자이&어울림 등 9곳이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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