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유니온, 신제품 ‘올리브 스마트 이어’ 출시

조선비즈
  • 안소영 기자
    입력 2019.11.01 15:37 | 수정 2019.11.01 17:12

    올리브 유니온은 한미일 3개국에 신제품 ‘올리브 스마트 이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올리브 유니온은 모바일 앱으로 청력 검사하는 스마트 보청기를 자체 기술로 개발한 한국 기업이다.

    올리브 유니온의 신제품은 청력 최적화가 가능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가벼운 난청을 겪는 사람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펀샵, 전국 백화점 가전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도 아마존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송명근 올리브 유니온 대표는 "보청기의 가장 큰 장벽인 가격과 디자인에 신경썼다"며 "젊은 층이라도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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