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 BIZ] 네이버랩스, HD맵 데이터 공개

조선일보
  • 강동철 기자
    입력 2019.10.31 03:07

    고정밀 지도
    /네이버 제공

    네이버의 연구·개발 자회사 네이버랩스가 판교와 상암 지역의 고정밀 지도(HD맵·사진) 데이터를 무상 공개한다. 자율주행 관련 연구소와 스타트업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네이버랩스는 지난 29일 열린 개발자대회 '데뷰 2019'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면서 항공사진과 모바일 매핑 시스템을 동시에 활용해 정확도와 비용 효율성을 높여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데이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연구기관·스타트업은 네이버랩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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