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 계열사 노바셀테크놀로지, '아토피' 물질 미국 특허 취득

조선비즈
  • 장윤서 기자
    입력 2019.10.10 16:19

    동구바이오제약 계열사 노바셀테크놀로지가 미국에서 아토피 피부염 면역치료제 후보물질 특허를 취득했다.

    10일 동구바이오제약에 따르면 펩타이드 신약 개발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가 아토피 피부염 면역치료제로 개발 중인 혁신신약 후보물질 ‘NCP112’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에 따르면 NCP112는 동물모델에서 항염증, 피부장벽회복, 가려움증 완화 등 아토피 피부염 증상 호전을 위한 효능이 확인된 후보물질이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지난해 NCP112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미국특허 등록과 함께 중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권리 확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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