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혁신도시 인근 직주근접성 갖춘 '복산 힐스테이트' 조합원 모집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19.07.23 11:14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월 아산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탕정지구지웰시티프루지오’는 평균 39 대 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또한, 7월 테크밸리 계획을 비롯해 산업단지, 연구단지 등으로 개발되는 부지인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 내 공급된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은 탄탄한 배후수요 기대감에 힘입어 4-2 생활권 내 최고 경쟁률인 65.32 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 청약을 마감했다.

    이와 관련해 부동산 전문가는 "배후수요가 풍부한 단지는 굵직한 수요층을 바탕으로 환금성이 우수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평가받는다"며 "생활 인프라 및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갖춘 단지라면 미래가치는 더욱 뛰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복산 힐스테이트 조감도
    이 가운데, 울산 중구에 공급되는 ‘복산 힐스테이트’ 역시 우정혁신도시 인근에 있어 배후수요와 직주근접성 및 단지 쾌적성을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는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9~84㎡, 6개 동, 총 465세대로 구성되는 1단지와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59~84㎡, 6개 동, 총 439세대로 구성되는 2단지 등 총 12개 단지 904세대(예정)로 조성된다.

    현대건설이 시공 예정사를 맡았다. 단지 인근에 있는 우정혁신도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울산지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등의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이전이 예정됐거나 마무리 중이다.

    여기에 울산시가 우정혁신도시 내 입주기업의 규모를 최대 100개사로 확대할 방침을 밝혔다.

    특히 ‘복산 힐스테이트’는 울산 중구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아파트다. 중구 B-04 및 B-05 재개발 구역과 연접해 울산 중구의 약 7,600세대 브랜드 주거타운의 중심에 설 예정이다.

    교통 및 생활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북부순환도로가 위치해 울산 전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안심 도보 통학권도 단지의 특장점으로 꼽힌다. 울산중학교 및 성신고등학교와 마주하고 있으며 복산초등학교, 약사초등학교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한다.

    이와 더불어서 적출공원, 태화강 체육공원 등 도심 녹지와 성남동 젊음의 거리를 따라 조성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의 상업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복산 힐스테이트’는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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