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세권∙인프라∙상품성 갖춘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분양 앞둬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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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7.17 16:25 | 수정 2019.07.19 13:43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 공급되는 아파트 중 소형 아파트의 공급량은 12.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대비 13.2%p 떨어진 수치다. 이에 따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아파텔 등 실거주형 오피스텔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주거형 오피스텔의 연이은 상승세를 이어갈 상품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동원건설산업은 서울 양원지구 내 조성하는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지하 4층 ~ 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27~33㎡, 총 302실 규모로 조성된다.

    사진: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투시도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는 전 호실을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2BAY ~ 3BAY 평면설계를 적용, 조망 및 채광 효율을 높였다. 아울러 로이복층유리 구성을 통해 단열 성능을 높여 겨울철 난방비 절감 및 냉기를 차단했다. 이밖에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 (준공 후 본인증 취득 예정) ∙ 건축물에너지효율 1등급 및 옥탑에 태양광 판넬 설치를 통한 공용관리비 감소 등 입주민들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는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진도 7에도 버틸 수 있는 내진 설계가 적용된다. 아울러 식사서비스(계획)가 중랑구 최초로 제공될 계획이다. 이 밖에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천정형 에어컨 ∙ 붙박이장 ∙ 드레스룸 등을 비롯, IoT, 무인택배함(계획) 등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가 담길 예정이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이 조성돼 주차의 편리함까지 더해진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단지 뒤 구릉산을 비롯, 중랑캠핑숲과 신내여울공원 ∙ 능산공원 등이 인근에 있다. 이와 함께 자체적으로 25%의 녹지공간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한 상가도 눈길을 끈다. 전
    호실이 용마산로 대로변에 스트리트 형태로 들어선다. 인근 인프라 및 상권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인근에 개발계획이 다수 잡혀 있다. 신내차량철도기지 이전에 따른 4차 산업체 유치 및 첨단 클러스터 산업 조성 ∙ 6호선 연장선(올해 12월 개통 예정) ∙ 면목선 (계획) 등이 가시화된 개발 호재다. 업계에서는 신내차량철도기지 이전부지 개발이 완료되면 약 2만 3,8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효과, 6조 원에 달하는 경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내동 한 공인중개업소는 "소형 아파트 공급량이 1~3인 가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소형 주거시설 등과 같은 대체상품이 각광받고 있다" 며 "그 중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주거 편의를 높이는 상품성과 함께 다수의 개발이 계획돼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 간의 선점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견본주택은 오픈 예정이며,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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