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카페, 여의도에 '이탈리안 푸드·커피' 전문매장 연다

조선비즈
  • 이재은 기자
    입력 2019.05.09 14:44 | 수정 2019.05.09 14:50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일리카페가 서울 여의도에 커피와 음식을 갖춘 플래그십 스토어(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한 매장)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7일 영업을 시작하는 일리카페 여의도점은 커피와 어울리는 정통 이탈리아 음식을 함께 판매하는 전문 매장이다. 일리카페 측은 "기존 중·소형 중심으로 운영하던 일리카페의 매장을 중·대형으로 확장 개편하고, 이탈리안 음식 메뉴를 확장해 한국에 전통 이탈리아 커피문화를 소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일리카페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큐로에프엔비는 여의도점 같은 전문 매장을 강화해 2023년까지 국내 일리카페 매장 수를 150여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일리카페 여의도점은 오는 17일 정식 개점을 맞아 이탈리아 음식과 커피 제조 시연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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