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니어스타워㈜-㈜더비타, 고령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MOU 체결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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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4.24 15:55

    20년 전통의 실버산업 전문기업 서울시니어스타워㈜(이사장 이종균)는 지난 21일 ㈜더비타(대표 이길연)와 ‘AI 기반의 라이프 케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위한 MOU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비타민 프로젝트’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서울시니어스타워 입주자들의 라이프 케어 증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더비타’의 비타민 MVP 프로젝트의 사용자 모집 및 서비스 관리, 비타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실무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서울시니어스타워㈜
    각기 외과 의사로 친분이 있는 양사 대표들은 향후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라이프 케어 혁신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균 이사장은 "첨단기술의 접목 등 혁신을 통해 기존 라이프 케어 방식의 변화를 도모하고자 업무협력을 맺었다"며 "이러한 변화가 시니어스타워 입주자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길연 대표는 "라이프케어 향상을 위한 습관형성을 통해 건강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며 "이와 같은 개념을 시니어스타워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과 분당, 전북 고창의 6개 실버타운에서 60세 이상 1,700여 입주자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년 생활을 돕는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지난 주말 여의도에서 국제대장학문학회를 주관한 서울송도병원과 특별한 협력관계를 갖고 있다. 서울송도병원은 노년 건강에 필수적인 면역센터와 암 병동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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