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생, 100대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정 기념 할인행사

조선비즈
  • 박순욱 기자
    입력 2019.04.19 10:32 | 수정 2019.04.22 10:34

    2년연속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된 가정간편식전문 프랜차이즈 ‘국선생’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100대 브랜드 2회연속 선정 기념 ‘잔칫상 차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개별 판매가 2만8000원대인 잡채와 소불고기, 한우미역국으로 구성된 잔칫상 세트를 2만2900원에 할인판매 한다. 프리미엄 원재료의 깊은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이번 할인행사는 4월18일부터 4월 24일까지 7일간으로 전국 80여개 국선생 매장에서 시행된다.

    ‘국선생’은 반찬 중심의 기존 반찬가게와 달리 다양한 국류를 비롯해 찜 볶음 등 일품요리를 강화해 착한 식재료와 높은 객단가로 창업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이다.

    호텔 셰프 출신으로 신세계 이마트 HMR상품 개발 총괄을 맡았던 최성식 대표는 가정간편식 메뉴 개발에서 ‘건강’과 ‘맛’ 두 가지를 모두 추구하고 있다. ‘국선생’은 소를 위탁 사육해 국선생이 추구하는 옛날 맛 그대로의 쇠고기국 맛을 내는가 하면 무항생제 돼지고기 및 닭고기, 인공조미료 무첨가 등 깐깐한 기준을 충족하는 원재료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부들에게는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국선생’은 150호점까지 가맹비용 50% 할인, 업종전환 매장 특별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는 등 소자본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주의 부담을 덜어주려 노력하고 있다.

    반찬가게창업, 소자본창업, 주부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매주 목요일 양재동 본사에서 진행하는 사업설명회에 참가하면 가정간편식 사업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신청은 본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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