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해킹 관련 현장 조사 실시

조선비즈
  • 김범수 기자
    입력 2018.06.20 14:53

    인터넷진흥원(KISA)은 20일 발생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 해킹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빗썸 오프라인 거래소. /조선DB
    빗썸은 이날 오전 9시 50분쯤 350억원 규모 암호화폐를 탈취당했다고 신고하고 KISA가 이를 접수했다.

    KISA는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현장에 출동해 조사에 착수했다. KISA는 조사 후 관련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빗썸은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에 암호화폐가 탈취된 것을 확인하고 신고했다. 빗썸은 350억원 규모의 도난당한 가상화폐는 회사 소유분으로 충당해 투자자 피해를 막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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