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이후 48년간 청첩장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입력 2018.01.18 06:00 | 수정 2018.01.18 16:25

[2018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바른손카드

1970년에 창립해 48년간 청첩장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바른컴퍼니(대표 박정식)는 연간 혼인건수 대비 청첩장 주문건수 60%를 달성하며 청첩장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국내 시장뿐 아니라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하면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2017년에는 결혼식 청첩장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디자인어워드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웨딩카드, 축하카드, 초대장 등 각 항목별로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는 세계적인 카드 시상식 '루이어워드'에서 2015년에 이어 2017년에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조선일보가 주최한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바른컴퍼니는 매 시즌 새로워지는 디자인 트랜드와 고객 니즈를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 40여 명의 청첩장 전문 디자이너 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와 중국에 레이저컷팅 부문 세계 최대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종이 재활용에 용이한 친환경 콩기름 인쇄기법으로 손으로 만져도 안심할 수 있다.

최근엔 온라인 주문 제작이 보편화된 청첩장 업계의 틀을 깨고, 서울 충무로에 바른손카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어 고객들이 상품 직접 만지고 경험할 수 있는 적극적인 소통 창구를 오픈했다. 청첩장 플래그십 스토어는 업계 최초의 시도이다. 이곳에서 청첩장 외에도 장식, 부가상품, 결혼 답례품 등 다양한 제품을 눈으로 볼 수 있어 접근성이 높아졌다.

바른컴퍼니는 대표 브랜드 '바른손카드'를 중심으로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청첩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비핸즈카드', 독창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남다른 청첩장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유니크 청첩장 브랜드 '더카드', 배우 이윤지, 가수 장윤정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찾는 프리미엄 청첩장 브랜드 '프리미어페이퍼'를 활발하게 이끌어 가고 있다.

디자인 스튜디오 'Kimi and 12(키미앤일이)'와 베스트셀러 작가 김수현 등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한 더카드 청첩장은 SNS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고급스러운 호텔예식이나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프리미어페이퍼 청첩장은 예비부부들에게도 지속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청첩장 셀렉트샵 디얼디어는 다양한 청첩장 디자인을 1개 이상 선택할 수 있고, 소량 제작이 가능하도록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으며, 초안 작성에 걸리는 시간을 1분 이내로 단축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바른컴퍼니는 모바일 앱 토스(Toss)와 연계하여 축의금을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계좌번호가 노출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앱 다운로드 없이 모바일 청첩장 내에서 간편하게 송금하고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바른컴퍼니는 예비부부의 행복한 결혼준비를 돕기 위한 이탈리안 쿠킹클래스, 행복한 결혼 선물 이벤트, 바른문화데이 등을 도입해 결혼문화 확산을 돕기도 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회 봉사활동과 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작년 11월, 지역사회 봉사 실천과 후원활동 실천 공로로 파주 장애인 종합 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바른컴퍼니 박정식 대표는 "최근 위축되어가는 결혼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 중심 서비스 구축에 힘써온 결과, 청첩장 1위 브랜드로서 48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2018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청첩장 브랜드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도기업으로서 청첩장의 품질 및 디자인, 서비스 등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 신뢰도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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