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공론화委 "건설 재개 59.5%로 중단보다 19% 앞서"(1보)

조선비즈
  • 전성필 기자
    입력 2017.10.20 10:21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20일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재개 쪽을 최종 선택한 비율이 59.5%로 건설 중단을 선택한 40.5%보다 19% 높았다”고 밝혔다.

    김지형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서울정부청사에서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에 대한 공론 조사 결과 “조사 결과 95% 신뢰 수준에 오차범위 3.6%를 넘어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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