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느린마을양조장&푸드' 지방 창업설명회 열어

조선비즈
  • 윤민혁 기자
    입력 2017.09.12 09:48

    배상면주가 제공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의 막걸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느린마을양조장&푸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충북 청주 오창호수공원점에서 지방 창업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느린마을양조장&푸드는 매장 내 3.3㎡(기본)규모 양조 설비로 만든 신선한 막걸리와 이에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판매하는 ‘양조장푸드 전문점’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가 매장을 운영하면서 겪은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 느린마을양조장&푸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와 하우스막걸리 제조면허 발급과 관련한 내용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창업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전화 또는 배상면주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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