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금영그룹, 모바일 사업 강화를 위한 서비스 통합 오픈 진행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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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3.31 10:20

    KY금영그룹(회장 김진갑)은 노래방 유저들을 위해 모바일 서비스 ‘금영노래방-썸씽’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출처=KY 금영그룹
    KY금영그룹은 그동안 자사의 고음질 음원(콘텐츠)을 사용해왔던 ㈜이멜 벤처스(대표 김한석)와 제휴를 맺고, 노래방 어플리케이션 ‘썸씽’과의 서비스 통합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력을 높여 국내 및 해외에도 모바일 노래방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금영노래방-썸씽’은 기존에 알고 있던 노래방 서비스와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고품질 음향 기술 및 다양한 음향 효과(에코/리버브/룸사이즈) 등을 제공해 노래방 어플리케이션 중 높은 수준의 음질을 달성했다고 한다.

    또한, 강력한 듀엣 곡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즐거움을 꾀할 수 있도록 하였고 타 업체들이 파트 편집 등 일부 제한적인 듀엣 곡을 제공했다면, ‘금영노래방-썸씽’은 KY금영그룹이 보유한 전곡을 사용자가 직접 간단하게 파트 편집을 하면서 듀엣으로 부를 수 있다.

    반주와 목소리, 듀엣 곡을 부르는 자신의 목소리와 상대의 목소리 등에 볼륨 밸런싱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최적의 솔로/듀엣 곡을 구현하도록 하였다는 업체측 설명이다.

    특히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타사 노래방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불가능한 싱크 조정을 완벽하게 구현하여, 미리듣기를 하면서 자신의 목소리와 반주의 싱크 차이를 실시간으로 조정 가능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유저 만족도를 높였다.

    관계자는 “ KY금영그룹은 국내 시장 선점 후, 수출과 함께 해외 전략 지역에 대한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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