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장폐지 앞둔 피엘에이, 정리매매 첫날 급락

조선비즈
  • 노자운 기자
    입력 2016.07.14 09:47

    상장폐지를 앞둔 피엘에이(082390)가 정리매매 첫날 급락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43분 현재 피엘에이는 전날보다 76.8% 내린 148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12일 “기업의 계속성 및 경영의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며 피엘에이의 상장폐지를 확정했다.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정리 매매가 이뤄지며, 상장 폐지일은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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