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픽업·딜리버리 서비스 실시…"수리 끝나면 고객에게 전달"

조선비즈
  • 설성인 기자
    입력 2015.11.09 15:49 | 수정 2015.11.09 15:46

    BMW그룹코리아는 수리가 끝난 후 BMW·MINI 고객에게 차량을 무상으로 전달하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전국 40개 BMW 서비스센터, 15개 MINI 서비스센터 중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센터에서 영업시간 내에 이용 가능하다. 센터 전화예약시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BMW그룹코리아는 이와 함께 셔틀 서비스도 신설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불편한 지역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맡기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다. BMW는 수원, 일산, 대전, 대구 등 11개 센터에서, MINI는 일산, 광주, 창원 센터에서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